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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자 방류 덕분"…태안 자연산 대하 생산량 2년 사이 66%↑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8-21 08:00:00 조회수 42

지속적인 종자 방류 사업으로 
태안지역 자연산 대하 생산량이
2년 사이 6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안군에 따르면 
2023년 297t 이었던 
자연산 대하 생산량은
2024년 352t, 지난해 494t으로 
증가했습니다.

해마다 태안 앞바다에는 
천만 마리 이상의 
어린 대하가 방류됐으며 
군은 수산종자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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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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