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성심당의 빵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기준 답례품 중 성심당 상품권이
1억8천800만 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파운드 케이크 등까지 합치면 관련 제품이 전체
답례품의 57%를 차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지역 대표 특산품이나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보라는 취지를 고려할 때 대기업을 넘어설 정도로 매출 규모가 성장한 성심당
제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하는 것이 적절하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온 공로를 인정해
성심당에 시정 발전 유공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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