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서산시에 이어 철강산업 불황
등으로 일자리 충격이 우려되는 당진시를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새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지정 기간은 내일부터
내년 8월 20일까지이며 당진시의 주력
산업인 철강업과 금속제품 제조업 등을
중심으로 고용 감소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은 고용 사정이 급격히 악화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정부가 미리
지정해 고용유지, 직업훈련, 생계안정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 # 고용노동부
- # 철강업
- # 불황
- # 당진
- # 고용위기지역
- # 지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