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충청광역연합이
특별자치기구로 인정받도록 법제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충청광역연합을 합법적인 정부 기구로 만드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과 함께
2028년 총선 전까지 메가시티를
정부의 공식 지원을 받는 새로운 모델로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충청광역연합은 대전과 세종, 충남·북이
참여해 지난 2024년 말 출범한
특별지방자치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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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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