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홈구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관중석을,
지금보다 3천 석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야구장 관중석 증설을 위한 설계비 5억 원을
포함했고,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신의 SNS에
"한화이글스 대표이사와 관람석 증축과 관련해
대화했고,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만 7천 석 규모의 대전한화생명볼파크는
올 시즌 프로야구 경기 좌석 점유율이 98%에
달해 입장권을 구하기가 어렵고, 암표가
성행한다는 야구 팬들의 민원이 잇따라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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