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세종지방법원의 건축 설계를 공모한 결과
3개 작품을 접수하고, 심사에 착수했습니다.
행복청은 전문가 8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꾸려
법원 청사 기능과 효율성, 건축 완성도 등을
심사해 다음 달 1일에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세종지방법원은 세종시 반곡동에 마련된
3만 3천㎡ 부지에 오는 2031년 3월,
문을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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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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