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육군과
손잡고, GOP 등 최전방 지역의
산사태를 사전에 예측하고 대응하는
기술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 기술은 기상청의 강우 예측 정보를 활용해 산사태 위험지역과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것으로, 경기도 북부 산사태 발생지역에
적용한 결과 실제 피해 지역과 90% 이상
일치했습니다.
지질자원연과 육군은 올해 말까지 최전방에 이 기술을 적용해, 장병 대피와 시설물 안전조치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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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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