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신축 공동주택에 들어서는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시기를,
한달 이상 앞당기는 제도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는 아파트 입주와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시기 차이로 생기는 보육 공백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시는 수탁자 선정 시기를 기존보다
넉달 가량 앞당기는 등 개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그동안 신축 아파트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사용승인 후 시설 인도와 내부 공사 등으로
입주 후 두 달 이상 지나야 개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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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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