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안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해, 박수현
충남지사는 "아동학대 신고를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신호를 먼저 찾는
행정으로 바꿔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지사는 도청 실국원장회의에서 "충남의
아동보호 체계를 다시 세우겠다"며 AI 기반
아동학대 조기경보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4년을 기준으로 충남에서 발생한
아동학대만 1천242건에 달하는 가운데
도는 다음 달말까지 시군과 읍면동,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학대 우려가 있는
아동과 가정을 전수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 박수현_충남지사
- # 신고
- # 위기아동
- # 신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