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버려지던
콩비지를 식품 원료로 활용하는
가공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농기원은 올해 콩의 발아시간과 콩비지
건조조건에 따른 영양성분과 품질 변화를
분석해 발아콩 크래커 등을 개발하고,
내년에는 미니 콩단백 큐브와 머핀 믹스 등
4종의 가공제품을 개발해 실용화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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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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