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민요와 가곡을 한국어로
부르는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이,
대전MBC 초청으로 오늘 대전에서
내한 공연을 갖습니다.
유성선병원 김인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에레스뚜' 등 스페인 음악과 '그리운 금강산' 등 한국 가곡을 선보이며
대전MBC 소년소녀합창단과 청소년오케스트라도
함께 무대에 오릅니다.
지난 1999년 창단된 스페인 밀레니엄합창단은
한국인 임재식 지휘자가 이끌고 있으며
임 지휘자는 이런 공로로 아시아인 최초로
스페인 정부의 문화훈장을 받았습니다.
- # 대전MBC
- # 초청
- # 스페인
- # 밀레니엄합창단
- # 대전
- # 내한 공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윤미 yoo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