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충남에서 다슬기를
채취하다, 4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최근까지 다슬기 채취 관련
안전사고 13건이 발생해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사고는 주로 다슬기 채취가 활발한 6∼7월과
정오부터 오후 6시 사이에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금산 12곳과 청양 4곳 등
주요 다슬기 채취 구역을 중심으로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채취 구역의 수심과
유속 등을 조사해 '물길 안내지도 표지판'을
설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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