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경찰이 밤사이 천안과 아산
일대에서 광복절을 맞아 도심에
나타난 폭주 행위자를 특별 단속해,
불법 행위 186건을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폭주족의 예상 집결지 10곳을 통제해
형사 처벌 대상인 음주와 무면허 운전,
불법 개조 운전자와 과태료 부과 대상인
소음 기준 초과 행위 등을 무더기로
적발했습니다.
경찰은 폭주 행위와 관련한 112 신고가
지난해보다 51% 감소했다며,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가 폭주 행위의 감소로
나타났다고 분석했습니다.
- # 충남경찰
- # 광복절
- # 폭주족
- # 186건
- # 적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