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는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다이빙 대사를 만나
지방정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 지사는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과
청년·문화·관광 분야 교류 강화를 제안하고,
서산 대산항에 기항하는 중국발 크루즈선
증편도 요청했습니다.
다이빙 대사는 협력 확대에 뜻을 같이했으며,
충남도는 현재 중국 14개 지방정부와
정기 교류회의 등을 통해 협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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