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충남도와 천안시가 천안
국립 망향의 동산에서
공동 추모행사를 열었습니다.
추모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피해자들의
명예 회복과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고,
천안시는 또, 위안부 피해자들의 삶과 역사를
다룬 창작 뮤지컬을 선보이고
온라인 추모관도 운영합니다.
기림의 날은 지난 1991년 8월 14일
고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힌 후 지난 2018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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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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