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수도 특별법' 제정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가 공식 출범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활동에 나섭니다.
대책위는 출범식에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이
건립되고 있지만, 법과 제도는 위헌 결정이
있었던 2004년에 머물러 있다"며
올해 안에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민사회 등 2백여 개 단체가 참여한 대책위는 오는 31일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여는 등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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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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