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규모와 납세 인원이
증가하는데도 세무서 3곳만 운영돼
업무 부담이 컸던 대전시에,
세무서 한 곳이 신설될 전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대전에 세무서를 신설하는 정기직제안이
최근 행정안전부 심의를 통과해 관련 예산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설 세무서는 세정 기반시설이 부족한
대덕구에 가칭 '대덕세무서'로 설치될 전망이며 현재 북대전세무서가 맡은 유성구와
대덕구의 세정 업무도 분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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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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