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재정 위기를 이유로
각종 사업을 축소하거나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시의회가 올해 공무
국외출장 관련 예산을 반납하기로 했습니다.
조성칠 대전시의장은 "의회가 솔선수범해
민생에 힘을 더하는 것은 의무"라며 "현재
책정된 의원 국외연수 예산 8천950만 원 상당을 시 재정 상황을 고려해 반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향후 진행될 국외연수에 대해서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실효성 있는 연수만
추진되도록 기준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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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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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14:53
대전시의원들이 해외연수갈 일이 도데체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