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을 겪고 있는 세종시에,
올해 하반기에만 천억 원의 재원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세종시 등에 따르면 전체 채무 규모는
5천248억 원으로, 올해 채무 비율의 경우
행정안전부의 재정 주의단체 지정기준으로까지
근접했습니다.
시는 외부 전문기관에 조직·예산 분야 컨설팅을 받는 등 도시 출범 15년 만에 대대적인
재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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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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