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비리 등 여러 의혹이 불거진 보령 장애인
거주시설 '이야기마을' 정상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지역 사회단체들을 중심으로
일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이야기마을 비상대책위원회와
민주노총 등은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인 이사회가 시설장 채용 과정에서 10년
이상 경력 요건을 무시한 채, 허위 경력 기재 등의 의혹을 받는 특정인을 선임했다"며
충남도에 특별 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앞서 이 시설은 보조금 사적 사용과 장애인
학대 등 의혹 등으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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