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천안의 교회에서 발생한
아동학대 의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천안시청에서 관계부처 긴급회의가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경찰청, 천안시 등은
여러 차례 위험 신호에도 아동보호시설 입소 등
분리 보호가 이뤄지지 못한 과정과
제도적 미비점을 되짚어보고 경찰, 법원 등
사법 절차 연계 방안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복지부는 또 고위험군 아동이 보호 안전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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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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