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서 만취 상태로 병원 화단 들이받은 30대 입건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8-13 20:45:00 조회수 140

오늘 새벽 1시 10분쯤
대전 둔산동 을지대병원 앞에서
만취 상태인 30대 여성이 몰던 승합차가 
인도 옆 화단을 들이받았습니다.

여성은 사고 현장을 벗어나 
1km가량을 더 운전한 뒤 골목길에 차를 세운 채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 혐의로 여성을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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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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