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와 충남도가, 지난해부터
폐쇄된 금강수목원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재개장을 위한 시설과 인력 등
공동 운영에 필요한 실무 협의를
충남도와 진행하고 있다"며
"수목원을 국가 소유 시설로 전환하는 방안도 산림청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박수현 충남지사도 지난달
금강수목원 매각 절차를 중단하고
세종시에 공동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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