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림만에 일주일넘게 '고수온 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로림만 일대 6개 어가들이 조피볼락 42만 7천여 마리를 긴급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방류량은 지난해의 2.7배 규모로
방류 어가에는 새로 어린 물고기를 들여올 수 있도록 1마리당 700원씩 최대 5천만 원이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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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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