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내년부터, 주요 도로의
교통신호 정보를 내비게이션에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시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한누리대로 등 17개 주요 도로의
교차로 165곳의 신호 상태와 잔여 시간 등을
민간에 개방해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교통공단 조사 결과,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를 제공할 경우
과속과 신호 위반이 모두 감소했으며
꼬리물기와 급제동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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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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