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이, 야간 시간대
6차로 이상 대로변 어린이보호
구역의 속도제한을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허 시장은 어제 확대간부회의에서
"야간 시간대 대도로변의 어린이보호구역은
현재 시속 30km인 제한 속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다"며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논의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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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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