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다음 달부터,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반값 여행' 지원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내면 개인은 최대 10만 원,
단체와 가족은 최대 50만 원까지
결제 금액의 50%를 태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청년층 방문을 늘리기 위해
19살에서 34살 여행객에게는
환급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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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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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5:52
어디서 받나요?
2026-08-12 06:03
저희 가족은
추석연휴때
솔라고 숙박시설을
예약했는데 2박3일로!
9월까지면 좋겠네요~
2026-08-12 08:59
가야겠다 ㅎ
2026-08-12 19:44
관내에서 차량 주유를 할때도 여행경비에 포함됩니까?
2026-08-12 09:13
너무 좋은케이스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