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 당선자의
1/4가량은, 범죄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역 당선자 358명을 분석한 결과,
26%인 94명에게 135건의 전과가 있었고,
특히, 기초단체장 당선자는 20명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9명이 전과자였습니다.
경실련은 "거대 양당의 지역구 국회의원이
주도하는 내리꽂기식 공천이 원인"이라며
"선거 이후에도 당선자의 전과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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