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어제 정부세종청사에서
2기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안 심의에 착수했습니다.
특위는 첫 회의에서 대전시가 선도지구로
선정한 둔산과 송촌지구 3개 구역을 포함해
중리와 법동지구 등 오는 2035년까지 단계적
확대가 될 모든 대상 지구의 정비 계획을
심의했습니다.
대전시는 심의 과정에서 나오는
조치 사항을 반영한 뒤 국토부 승인을 받아
이달 안에 기본계획을 최종 고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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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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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2:11
둔산동이 노후도시인가요? 노후도시라하면 오래되동네지역을를이야기하는거아닌가요 보니까 돈있는도시를 노후도시라하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