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기세가 한풀 꺾이면서
서천과 보령, 홍성 서부를 제외한
대전과 세종 충남 대부분 지역의 폭염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아산이 32.5도까지 오르는 등
30도를 웃도는 한낮 무더위는 여전히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아침에는
평년 기온을 회복해 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낮 기온은 여전히 30도를
웃돌겠다며 온열질환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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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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