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5개 자치구의회 가운데
유일하게 의장단 구성을 못해
'휴업 상태'인 대덕구의회가,
오늘 한 달 만에 임시회를 다시 열어,
원 구성에 나섭니다.
앞서 대덕구의회는 지난달 6일
전반기 의장 선출에 나섰지만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4:4로 나뉘며
이견을 좁히지 못해 파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의회 기능이 멈추면서
대전 대덕구의 조직 개편과
민생 관련 추경예산 등이 파행을 빚고 있지만, 대덕구 의원들은
4백만 원 상당의 수당 등을 그대로 챙겨 가
지역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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