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최대 풍속이 초속 26m에 달하는
강풍이 몰아친 어제,
곳곳에서 강풍 피해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충남에서는 천안과 당진 등을 중심으로
나무와 간판이 쓰러지는 등 1백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대전에서도 중앙분리대가 쓰러지는 등 17건,
세종에서도 12건의 피해 신고가 각각
접수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충남권에 순간 최대 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 순간
- # 최대
- # 풍속
- # 초속
- # 26m
- # 강풍
- # 피해
- # 신고
- # 130여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