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에서 처음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발령됐던
청양에서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청양군 화성면에서 밭일을 하던 90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열탈진과 열실신 등
온열질환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청양
- # 밭일
- # 90대
- # 사망
- # 발견
- # 온열질환
- # 추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