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폭염의 기세가
매서웠습니다.
대전과 세종, 충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아산이 38.2도까지 치솟는 등
38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아산과 논산 등
충남 9개 시군에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지만,
밤사이 충남 북부에 최대 60mm,
나머지 지역에는 40mm의 소나기가 내리면서
내일 낮 최고 기온은 32~35도로,
오늘보다 3도가량 낮아질 걸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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