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 20분쯤,
부여군 석성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주택과 창고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또 주택에 홀로 거주하던 60대 여성이 양팔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에 있던 약재 건조기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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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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