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회 청년의원들이
공연장 용도로 건축 허가를 받고,
사용승인을 받지 않은 건축물에서
예식장 영업을 하다 적발된 사안과 관련해
이용자들의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미 결혼식을 예약한 230여 쌍이
예식 진행 여부를 두고 혼란을 겪고 있다"며 "불법 영업을 미리 발견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해당 시설은 서구청으로부터 형사고발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의 행정조치를 받았으며,
음식점 무신고 영업과 관련해 폐쇄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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