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20분쯤,
아산시 송악면의 한 왕복 2차로를 달리던
5t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운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50대 운전자는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뒤에 실은 적재물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아산
- # 송악면
- # 도로
- # 5톤
- # 화물차
- # 불
- # 인명피해
- # 없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