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연평균 600명 이상이
벌에 쏘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연평균
619명이 벌에 쏘여 119구급대가 출동했는데
올해 들어서도 지난달까지 261명이 벌에
쏘였습니다.
피해는 벌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7∼9월에
집중됐는데, 벌에 쏘이면 심한 경우 급성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 곤란, 심정지 등
생명까지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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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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