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극한 폭염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이른바 '기후살인'을 막기
위해, 폭염 휴식 알리미 스티커
2만 장을 농민과 야외근로자 등에게
배부합니다.
폭염 휴식 알리미 스티커는 표면 온도에 따라
노랑·주황··빨강으로 변색돼 사용자가 주의와
경고, 위험 등 직관적으로 위기 상황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갖고 건설 사업장 무더위 시간대
작업 중지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 등의 대책을 중점 점검했습니다.
또 쪽방 주민과 노숙인, 고위험군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하루
2차례 이상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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