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농식품부 산하 직원, 대리운전 부업하다 성범죄 혐의 구속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8-06 20:45:00 조회수 348

대전 대덕경찰서가 대리운전 부업을 하면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직원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이 직원은 겸직 허가 없이 대리운전을 하다 
승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해당 기관은 직원을 직위해제하고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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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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