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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37.6도' 올 들어 최고 기온⋯온열질환자 12명 발생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8-06 20:45:00 조회수 124

대전과 세종, 충남 모든 지역에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산의 낮 최고기온이 37.6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홍성도 37.2도, 당진 37도를 기록하는 등 
극한 더위 속에 서산의 한 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열탈진으로 쓰러지는 등
온열질환자 12명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37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고, 
모레는 곳에 따라 5에서 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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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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