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태안 주민 뿔났다"...천수만 부유물 사태 공동 대응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8-06 07:45:00 조회수 189

최근 천수만 해역에서 발생한 악취 
부유물질 피해와 관련해, 인접 지역인
서산·태안 주민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천수만담수피해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앞으로 정부와 지자체에 민관 합동조사 실시와 전문기관의 과학적 환경조사 등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또 마을별 피해 접수센터를 운영해 
어업 피해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피해 확인 
시 신속하고 합리적인 보상을 요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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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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