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후 4시를 기해 고수온 경보가
발령된 보령 앞바다에서 양식어류 방류가
추진됩니다.
보령시는 양식어가와의 협의를 거쳐 고수온에 취약한 흔히 우럭이라 불리는 조피볼락
약 16만마리를 긴급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류에 참여한 양식어가에는 새로 어린
물고기를 들여올 수 있도록 1마리당
7백 원 수준에서 최대 5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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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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