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천안 단국대의대
부속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습니다.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으로
충남 지역 정신응급 환자도 신체적 응급처치와 정신과적 평가·치료를 한 의료기관에서 함께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현재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11개 시도에서
14곳이 운영중이며 복지부는 오는 2030년까지 17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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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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