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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농협, 무더위·한파 쉼터 684곳 확대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8-05 08:00:00 조회수 179

충남도가 농협 충남세종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도내 무더위·한파
쉼터를 7백곳 가까이 더 늘렸습니다.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과 하나로마트 등 
민간 시설 684곳이 새롭게 쉼터로 지정돼 
영업시간 동안 지역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이로써 충남 도내 쉼터는 모두 6천8백여 곳으로 
늘어났으며 이용자들에게는 기후 재난 행동 
요령도 함께 안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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