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진
대청호 회남 수역에 이어,
문의와 추동 수역에도
'관심'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두 수역 모두 유해 남조류가 경보 발령 기준을 2주 연속 넘어선 데 따른 조치로,
회남수역을 포함해 대청호 취수원 인근
3개 수역 전체로 조류경보가 확대됐습니다.
금강유역환경청은 폭염으로 수온이 오르고
일사량이 많아진 게 원인이라며
녹조 제거와 영양염류 유입 차단 등
대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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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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