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관저동 음식점서 부탄가스 폭발⋯인명피해 없어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8-04 20:45:00 조회수 412

어젯밤 11시 50분쯤
대전시 관저동의 한 음식점에서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고 
영업이 끝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식당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2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휴대용 가스버너를 쌓아둔 내부 카트에서 
불이 시작돼 부탄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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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정 jeonhyo@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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