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박수현 "충남 에너지 전환 비전으로 통합본사 유치해야"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8-04 08:00:00 조회수 111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전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충남도가
에너지 전환 등 미래 비전을 중심으로
정부 설득에 나섭니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실국원장회의서 
“보령·당진·태안 등 서해안 지역에 이미 미래 에너지사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통합본사 유치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유일한 대안으로 인식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에너지 전환의 최전선에 선 충남도가 
서해안을 새로운 중심으로 만든다는 목표를 
널리 알려야 한다며 시군 및 전문가가 참여하는 
대응팀을 구성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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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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