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달 궤도선 다누리가,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로켓
잔해의 달 표면 충돌을 관측합니다.
우주항공청은 내일 오후 3시 반쯤
무게 4.9톤의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표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하는데,
다누리가 충돌 전후를 관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누리는 당일 충돌 지점 상공을 3차례 지나며
고해상도 카메라와 편광카메라로 촬영해
확보한 자료를 달 표면 변화와
충돌 원리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 다누리
- # 스페이스X
- # 로켓
- # 잔해
- # 달
- # 충돌
- # 관측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