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액 감소와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출범해,
현장 조사와 징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지역에서 모두 185명이 넉 달동안 활동하며
납부 능력이 있는데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의 체납자의 경우 엄정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안내와 함께
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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